Crosscut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기사만 읽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러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고, 보수와 진보 양측의 시각을 함께 정리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돕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Crosscut(크로스컷)은 국내외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같은 사건을 다룬 복수의 보도를 묶고, 이를 종합해 하나의 이해하기 쉬운 기사로 재구성합니다. 국제정세와 한국 정치를 다룹니다.
세 가지 원칙
1. 복수 소스 종합 (최소 2개)
단 하나의 기사만 보고 쓰지 않습니다. 모든 기사는 최소 2개 이상의 서로 다른 보도를 교차 확인해 작성하며, 참고한 원문은 기사 하단 "참고 소스"에 모두 공개합니다.
2. 양측 시각 공정 병기
쟁점이 있는 사안은 보수·우파의 시각과 진보·좌파의 시각(또는 찬반 양론)을 소제목으로 나눠 균형 있게 함께 싣습니다. 각 시각에는 근거가 된 보도를 함께 밝힙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전하고, 해석의 차이는 양쪽을 모두 보여드립니다.
3. 국제정세는 해외 언론만
국제정세 기사는 VOA, BBC, WSJ, 가디언, NYT, 알자지라, 폭스뉴스 등 해외 언론의 보도만을 근거로 합니다. 한국 정치 기사는 국내 보수·진보 언론과 VOA Korea를 함께 참고합니다.
기사 구조
모든 기사는 (1) 장면으로 시작하는 스토리텔링 도입 → (2) "무슨 일인가" 핵심 정리 → (3) 독자가 궁금해할 Q&A → (4) 양측의 시각 → (5) 전망과 의미 순서로 구성됩니다. 어려운 용어는 풀어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공정성에 대하여
주제를 고르는 관심사에는 편집 방향이 있을 수 있지만, 기사 본문은 사실 기반이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왜곡·선동적 표현을 배격하고,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재료를 최대한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이 Crosscut의 목표입니다.